어쩌면, 일년 중 가장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하루



발렌타인데이 레이디라이크룩을 위한 RENT OR BUY 아이템

사랑스럽고 우아한 트위드 소재의 자켓에서부터 가방, 주얼리까지 렌트로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으니, 그 하루는 당신 생각 보다 훨씬 더 가까이 있다.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헵번의 레이디라이크룩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마음 속에 품었을 법한 스타일이다.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그야말로 클래식한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지녔으니. 하지만, 원마일웨어 데일리룩들 홍수 속에서,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스커트와 자켓은 어쩐지 쑥스럽고 어쩐지 과해 보일 수 있다는 생각에 분명 주저한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어쩌면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마음 속에만 품었던 스타일을 일상으로 시도하기에 최적의 기회일지 모르겠다. 오직 사랑을 위해 존재하는 단 하루-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고, 새로운 취향과 스타일을 향한 용기는 분명 모두의 눈에 사랑스럽게 보일 것 이기에.
 
워낙 클래식하기도 하지만, 최근에 트렌디함까지 덧입고 떠오르고 있는 트위드 소재의 자켓, 드레스, 가방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마음껏 발현해보자. 사랑스러운 핑크 시계와 진주 쥬얼리까지 매치하면, 어쩌면 일년 중 가장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하루가 눈 앞에 바로 펼쳐질지도 모르겠다. 사랑스럽고 우아한 레이디라이크룩을 렌트로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으니, 그 하루는 당신 생각 보다 훨씬 더 가까이 있다. 연인이 있던, 없던 가장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당신을 바로 만나보길.
  • 1
    IAMLIBERTY
    블랙 트위드 버튼 재킷
  • 2
    DEBB
    플리츠 트위드 자켓 드레스
  • 3
    ANDY&DEBB
    스몰 트위드
  • 4
    MONDAM
    퀸하트 네크리스
  • 5
    NEUTE
    슬링백 스틸레토 슈즈
  • 6
    SW19
    SW19 3PM 오드퍼퓸(50ml)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RELATED BRANDS
CUSVEN
커스벤 GET THE TASTE ▶
커스벤은 "왜 멋있는 시계는 수백만원 이상이 되어야 할까?" "왜 이미 남들과 똑같은 시계를 선택해야 하는걸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수백만원대를 지불해야 살 수 있는 명품 스타일의 디자인을 최상의 부품인, 316 스테인레스 스틸,이탈리안레더,스위스 무브먼트 등을 사용하여
10~5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Made In Korea Brand 입니다.
DEBB
GET THE TASTE ▶
ANDY&DEBB의 디자이너 윤원정이 제안하는 클래식과 소녀 감성의 조화,
‘Girls Vintage Preppy’소녀의 풋풋함과 사랑스러움을 담은 빈티지 프레피룩 브랜드입니다.
프리미엄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치에 부합하는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지극히 현실적인 스타일링으로
소녀에서 숙녀로 넘어가는 시기의 여성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웨어러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IAMLIBERTY
아이엠리버티 GET THE TASTE ▶
iamLIBERTY는 틀에 얽매이지는 않는 자유로운 자신만의 감각을 표현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실감각이 있는 제품개발로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한 실루엣을 재해석하여 유행에 민감하지 않는 지속적이고
퀄리티중심의 가치가 담긴 시크한 감성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MONDAM
몽담 GET THE TASTE ▶
몽담은‘꿈 夢’과‘이야기 談’의 합성어로, 우리는 저마다 꿈이 있고, 각자의 삶에서 다른 이야기를 써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일상 속의 판타지'를 선물한다는 철학을 가지며, 페미닌 무드를 기반으로, 평범한듯 하지만 눈길을 끄는 은근한 매력을 가진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NEUTE
누트 GET THE TASTE ▶
누트는 가죽 본연의 고급스러움이 살아있는 신발을 디자인합니다.
누트는 ‘NEUTRAL’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어 중성적이며, 기본에 충실하고 실용적인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누트는 매일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유행과 시즌에 구애받지 않는 데일리 슈즈 브랜드입니다.
SW19
에스더블유19 GET THE TASTE ▶
런던, 윔블던의 향을 담다.
영국 런던의 남서쪽에 위치한 윔블던은 푸른 숲과 공원으로 둘러싸여진 평화롭고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윔블던 파크를 걷다 보면, 저 멀리 잔디 위에서 축구공을 차는 사람들의 숨소리와 햇살 아래 자리를 편 연인들의 목소리, 목적 없이 마냥 즐거운 꼬마들의
웃음소리를 만나게 됩니다.

프래그런스 브랜드 'SW19'은 윔블던 지역의 우편주소로, 시간에 따라 변하는 이 곳의 초록빛 싱그러움을 2가지 종류의 향수에 담았습니다.

TODAY VIEW

0/2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