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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일상, 선망이 되다
KWANI 손경완 대표
지하철백(지하철 한 칸 안에서 2-3명을 볼 수 있어서), 100미터백(100미터 거리마다 한 번씩 발견할 수 있어서) 등의 애칭이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 온 콰니백. 아름다움과 유용함, 공존하기 힘들 법한 두 가치의 균형을 통해 여성들의 일상을 변화시킨 주인공, 손경완 대표를 만나보았다. 7만명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정작 본인은 그럴 자격이 없다는 그녀의 겸손한 모습 속에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일상과 브랜드 대표로서의 이상 사이에 완벽한 균형 같은 것이 느껴졌다. 익숙함과 화려함, 신중함과 직관, 따뜻함과 냉철함- 상반된 가치들의 균형을 이루며 그녀는 꾸준히 일상에서 이상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신중하지만, 내딛는 걸음 하나 하나에는 확신이 차 있었던 고요한 산책 같던 시간으로 LET’S GETTT INSIDE
KWANI, 스토리의 시작
콰니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베이스로 시크함과 실용성을 추구하며 데일리로 즐길 수 있는 백입니다. 지금은 국민백으로 불리지만, 사실 그 시작은 작은 아파트 한 켠에서부터였어요. 가방을 제작해서 한번 판매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발품을 팔아 만나게 된 친절한 공장사장님과 함께 첫 옥스포드 라인을 런칭 하게 되었죠. 그 후로 블랙스터드 라인을 런칭 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구요.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을 놓치지 않은 백을 만들고 싶어 시작된 백인데, 시의 적절하게도 가격대, 디자인, 퀄리티, 세 박자가 잘 맞아 떨어지면서 브랜드로서 성장할 수 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명품백 보다 나름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시대가 가속화된 덕분에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된 것 같아요. 지금도 꾸준히 본인의 일과 스타일을 구축해가는 분들이 찾아주고 계세요.
LTLM, 
빛이 배가되는 아름다움
콰니백이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지만, 좀 더 새로운 디자인과 철학을 가진 브랜드를 전개하고 싶어 LTLM을 런칭 하게 되었어요. LTLM은 Let The Light Multiply의 약자로, 사람 개개인이 갖고 있는 감성적인 빛, 스타일적인 아우라 등이 저희 백을 통해 더 배가되길 원한다는 마음을 담아 짓게 되었어요. 콰니백이 스터드 등의 디테일이 가미된 백이라면, LTLM은 간결한 선, 기하학적인 요소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그러한 요소들을 보다 강조해서 보여주고 싶어, 블랙 컬러 위주로 먼저 런칭을 하게 되었구요. 아무래도 간결한 요소들이 주를 이루다 보니, 어떤 룩에도 구애 받지 않고, 데일리백으로 핏 된다는 점이 LTLM의 차별화된 매력인 것 같아요. LTLM을 만나 여성들이 더 반짝이는, 빛을 발하는 순간을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그녀의 사적인 취향 : 가방
저는 기본적으로 큰 사이즈의 백을 선호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큰 사이즈의 콰니백에 LTLM의 백을 함께 매치하기도 해요. 가벼운 소지품이나 핸드폰 등은 LTLM백에 수납을 하구요. 빅백과 크로스백을 함께 매치해서 스타일링하면, 편리하기도 하고, 또 다른 스타일링적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각각 따로 매치할 때는, 좀 더 디테일이 있는 의상에는 LTLM의 간결함을 매치하고, 심플한 의상에는 스터드 등 디테일적인 요소가 있는 콰니백을 매치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그녀의 사적인 취향: 라이프스타일
저는 사실 이렇다 할 명확한 취향이 있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다만 그래도 문장으로 만들어보라고 한다면- 직선과 곡선의 적절한 조화- 인 것 같습니다. 그게 잘 어우러진 제품, 공간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의상도 클래식한 듯한데 재미있는 터치가 있고, 꾸민듯한데 지나치지 않으면서 그 사람이 잘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좋아합니다. 집도 마찬가지로 직선과 곡선의 가구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GETTT에서도 이러한 터치가 있는 아이템들을 볼 수가 있어서 반가운데요, 다 예뻐서 고르기 힘든 디너플레이트들과 쿠션커버 (이미 구입했습니다 :) 등 LIFE 카테고리들의 아이템들이 감각적이었어요.
LET THE TASTE MULTIPLY
인플루언서라는 수식어가 저에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말 그대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사람인데, 그럴 자격에 못 미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서요. 코로나 이전에 출장을 많이 다녔었고, 그 장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공유한다면 재미있는 콘텐츠가 나오겠다라는 의견들을 주셨어요. 단순한 출발이었는데 브랜드 대표로서, 세 아이의 엄마로서, 딸로서, 아내로서 비춰지는 삶의 다양한 면모들에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그 안에 녹아 든 스타일과 취향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아요. 여행 콘텐츠는 당분간 어렵겠지만,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개인적인 스타일링, 취향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소개해드리고 나눌 수 있는 창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겟트를 통해서는 소개해드린 콘텐츠들 속 다양한 스타일과 취향들을 직접 많이 경험하고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저의 브랜드들을 통해, 겟트를 통해 많은 여성분들이 본연의 빛을 발견하고, 스스로 멋진 취향들을 일궈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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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니는 가볍고 실용적일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탁월함을 갖추고, 신속하게 움직이며 멋지고 실용적인 제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신뢰를 주고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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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M은 Let the Light Multiply 의 약자로 꿈꾸는 모든 여성들의 빛이 배가가 되는 바램을 담고 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 간결하고 심플한 선이 주를 이룬 형상위에가벼운 디테일 터치로 완성되는 백으로
어떤 스타일링에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매칭이 되도록디자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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