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고 청량한 느낌, GREEN LIME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준비한 그린 라임 컬렉션 UP TO 30%

라임을 한번 깨물었을 때의 그 상큼하고 청량한 기분을 일깨워 줄 GREEN LIME COLLECTION 을 소개합니다. 어떤 컬러이든 라임과 함께 어우러진다면, 라임의 그린빛이 당신을 더 돋보이게 해줄 거예요. 보기만해도 시원함이 느껴질 것만 같은 라임 패턴 커튼과 트로피칼 느낌을 더해줄 귀여운 스윔웨어와 플랫슈즈, 그리고 글로시한 플레이트까지 ! 다가오는 이번 여름, 상큼하고 청량하게 시작해보세요. GET THE TASTE NOW!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RELATED BRANDS
BABY CENTAUR
베이비 센토르 GET THE TASTE ▶
THE CENTAUR (더 센토르)는 짐승의 우매함, 인간의 지혜의 결합체인 반인반마 켄타우로스 를 의미합니다.
BABY CENTAUR(베이비 센토르)는 더센토르의 세컨 레이블로THE CENTAUR의 무드가 가미된 웨어러블하며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조금 더 폭넓은 에이지타겟을 아우릅니다.
DEBB
GET THE TASTE ▶
ANDY&DEBB의 디자이너 윤원정이 제안하는 클래식과 소녀 감성의 조화,
‘Girls Vintage Preppy’소녀의 풋풋함과 사랑스러움을 담은 빈티지 프레피룩 브랜드입니다.
프리미엄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치에 부합하는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지극히 현실적인 스타일링으로
소녀에서 숙녀로 넘어가는 시기의 여성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웨어러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DOICH
도이치 GET THE TASTE ▶
2007년 한국디자이너스 브랜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브랜드로 김제연 , Pavel Konstantinov의 디자이너에 의해 운영되는 가구 브랜드입니다.
Linearism을 컨셉으로 본래의 원목이 가지는 아름다움을 간결한 선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20세기 영국 디자인 아이콘,
ROBINDAY 의자로 유명한 BRITISHER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의자 중에 하나로 알려진 스틸 의자를 제작하는 TOLIX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DROP DROP DROP
드롭드롭드롭 GET THE TASTE ▶
오전 6시에 일어나는 것, 스케줄 보드를 작성하는 것, 러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 오늘의 루틴은 어제와 같았나요?
어제의 반복이지만 결코 어제의 '붙여넣기'는 아니었던 것처럼 패턴도 우리의 하루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드롭드롭드롭 패턴은 단순한 반복이기보다는, 반복 속에 숨겨진 의외성과 때로는 과감함을 통해 여러분의 일상에 위트와 에너지를 전합니다.
EASTINDIGO
이스트인디고 GET THE TASTE ▶
이스트인디고는 자연스러운 동양 의복의 미래를 상상하며 이스턴 캐주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의복이 현대에 스밀 때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고민하며 편안함과 존재감 모두를 갖춘 실루엣을 만들고자 합니다.
HINOKI LAB
히노키랩 GET THE TASTE ▶
히노키랩은 “숲을 지키자”는 철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자연의 특징을 그대로 담은 순수한 히노키 향. 히노키의 WOOD,BRANC &LEAF, LEAF 로 각각 구분하여 증류추출한 3종의 특별한 히노키 에센셜 오일입니다.
I HATE MONDAY
아이헤이트먼데이 GET THE TASTE ▶
누구나 싫어하는 월요일에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특별한 것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 기분이 좋기, 즐겁기, 웃기, 위해서 입니다.
JOSEPH AND STACEY
조셉앤스테이시 GET THE TASTE ▶
조셉앤스테이시는 영국의 모던 빈티지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차별적인 아이덴티티를 갖춘 프리미엄 패션잡화 브랜드로
디자인, 실용성, 퀄리티, 고객 경험의 모든 측면을 충족하는 제품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MAMELL
마멜 GET THE TASTE ▶
마멜은 인테리어 디자인 컴퍼니 마르멜로디자인이 론칭한 세컨드 브랜드입니다.
하나의 제품을 다양하게 MIX & MATCH 해 다양하고 조화로운 공간을 연출하는 eclectic style을 지향합니다.
마멜은 가구/인테리어 디자이너의 협업으로, 가구뿐만 아니라 러그, 쿠션, 아트웍 등 리빙 소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오더메이드 가구 브랜드입니다.
MOWANI GLASS
모와니글라스 GET THE TASTE ▶
모와니 글라스는 우리 멋과 정서를 다양한 소재와 유리라는 투명한 오브제에 담고자 하는 양유완 작가의 핸드메이드 유리공예 브랜드입니다.
전통 블로잉 기법으로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다양한 유리공예품을 선보입니다.
NOHANT
노앙 GET THE TASTE ▶
2012년, 노앙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브런치룩’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누구나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자 론칭하였습니다.
클래식에 기반을 둔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추구하며, 유니섹스 컨템퍼러리 브랜드로서 남성과 여성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루엣을 제안합니다.
OHSHOEDESIGNS
오슈디자인스 GET THE TASTE ▶
우리는 독특한 프리미엄 소재로 제작하는 리미티드 아이템을 지향합니다.

단 한 켤레 뿐일지라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거나 진짜 내 것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더 많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소장 가치 높은 제품을 만듭니다.
SABOR A MI
사보르아미 GET THE TASTE ▶
Sabor a mi는 스페인어로 ‘나의 취향’이라는 뜻을 가지며, 당신의 취향을 디자인한다는 브랜드 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보르아미는 모던하고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을 제시하며, 개인의 취향이 잘 녹아들 수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
XENIA TALER
제니아 테일러 GET THE TASTE ▶
모던하고 세련된 감성을 담은 캐나다 디자이너의 홈 컬렉션 '제니아테일러'
광활한 대자연의 아름다운 영감을 통해 매 시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제시합니다.
세련된 멋진 도시가 있는 캐나다에서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이너의 홈 라이프를 국내에 처음 선보입니다.

TODAY VIEW

0/2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