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DITTT > GETTT INSIDE


그 때 그 시절로 체크인
그림호텔 김윤주 대표
WELCOM ABOARD! 

길어진 불안의 날들에 마냥 행복했던 지난 날들을 그리워하고 있는 당신을 위해,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여행 티겟을 준비했습니다.
이 달콤한 시간여행 동안 그림호텔에서 투숙하실 예정이며,
여행의 가이드는 그림호텔의 김윤주 대표님이 수고해주실 예정입니다!
자, 그럼 세상에 없지만, 어쩌면 모든 세상 속에 존재하는 그 호텔, 그림호텔 문을 열고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보실까요?
WELCOME, 
그림 호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침구, 가구, 소품, F&B 등을 중심으로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림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윤주 라고 합니다.

브랜드 의미를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데요, 제가 녹색을 좋아해서 처음 브랜드 컨셉을 잡을 때 그린 컬러를 메인으로 잡았었어요. 또 저희 제품의 지향점인 ‘라이프스타일’ 의미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 ‘호텔’이라는 컨셉을 잡았었고요. 이 둘의 조합이 결국 ‘그린 호텔’인데, 어쩐지 뻔한 느낌이 들어, 이를 살짝 비틀어서 ‘그림호텔’이라고 짓게 되었습니다.

2019년 3월 리빙 페어를 통해서 처음 브랜드를 공개했고, 당시 좋은 반응에 힘 입어 본격적으로 생산라인을 잡고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건 2020년 초부터이니, 이제 갓 2년차 된 브랜드랍니다. (웃음) 사실, 저는 현재 이브자리에서 10년 차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기도 합니다. 직장 생활을 10년 가까이 하다 보니, 번 아웃이 오기도 했고, 뭔가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차에 좋은 기회가 닿아 런칭을 하게 되었어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볼 수 있는 시야와 전문성도 어느 정도 생기기도 했고, 다행히 회사가 창업을 장려하는 분위기여서 용기를 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 시절로 CHECK-IN


제가 사실 나이가 많지는 않은데요,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지금의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어, 직장 생활을 빠르게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소위 말하는 ‘젊은 꼰대’라고나 할까, (웃음) 요즘 문화에 적응하기 어렵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예전 문화를 찾게 되었어요.

시대가 갈수록 살기가 점점 팍팍해지는 것 같아요. 경제활동의 최전선, 그 중심에 있는 연차가 되니 그 팍팍함이 더 피부에 와 닿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 놀던 옛 시절을 자꾸 생각하게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응답하라’ 시리즈에 공감하셨던 것처럼, 저도 ‘아 그때가 좋았지’. ‘아 그때 참 재미있었지.’ 하면서 레트로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 거죠. 그림호텔은 제가 직접 경험했던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중심으로 이야기들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냥 단순하게 추억하는 것을 넘어, 요즘 세대들에게도 제가 가졌던 특유의 문화와 감성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 시대에 더 집중하고 있어요. 기존 세대들에게는 추억을 떠오르게 해주고, 또 지금 세대들에게는 지금 갖고 싶은 제품이 되는 게 사실 어렵죠. 그래도 저희 제품들을 많이 좋아해주시는 거 보면 아직까지는 잘 표현했다고 스스로 믿고 싶어요 (웃음)
과거와 현재를 잇는 TIME TRAVEL
패턴 디자인은 저희가 직접 제작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이브자리에서 출시되었던 디자인을 리디자인 하기도 합니다. 시티팝 시리즈는 기존 디자인을 리디자인한 사례인데요, 이브자리가 워낙 업력이 길다 보니, 생산본부에 가면 정말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의 원단이 구비되어있거든요. 시티팝 같은 경우, 1980년대 감성의 패턴을 찾고 싶어서 참고한 케이스에요
직접 제작하는 패턴 디자인은 영화나 드라마, 잡지, 사진 등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요. 인물이 입고 있는 옷이나, 풍경, 집, 벽지 등 패턴이 들어간 장면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답니다. 그 중 침구로 제작 가능한 디자인들만 선별해서 시제품을 만들고, 상품 생산을 진행합니다. 상품 선택이 어려운 경우에는 SNS에 올려서 저희 브랜드를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소통을 해 선정하기도 해요. SNS팔로워 분들을 ‘라떼님’이라고 칭하면서 친밀하게 생각들을 주고 받고 있는데요, ‘그 때 그 시절’과 지금의 젊은 감성들을 만나게 해주는 좋은 접점인 것 같아요.

SOUVENIRS FROM TIME TRAVEL,
FROM GREEM HOTEL
ICE SODA


여름에도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즌에는 저희 아이스소다 시리즈(오렌지, 파인,블 루)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 100% 모달 제품(너도밤나무)입니다. 원단자체가 천연소재이기 때문에 잘 때 땀을 많이 흘리잖아요? 땀을 흡수하고 말리는 게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쾌적하게 잘 수 있어요. 그리고 정말 세상 부드러워요! 면보다 부드럽기 때문에 정말 부들부들한 촉감 좋아하시면 강력 추천하는 상품이에요. 이 이불은 또 찬바람을 쐬면 시원해지는 장점이 있어요. 여름에 즐기시려면 에어컨 바람을 쐬게 한 다음 어느 정도 차가워지면 덮으시면 되고요, 봄이나 가을에는 그 촉감만으로도 만족감이 충분합니다.
GREEM HOTEL
[그림호텔] [아이스소다 오렌지] 천연 모달100% 알러지케어 침구 세트
GET THE TASTE ►
하이틴체크 패브릭침대





이름처럼 하이틴의 감성이 느껴지는 패브릭 침대에요. 평상 침대 프레임인데요, 핑크와 퍼플이 주조를 이루는 체크 패턴이 특징이 제품입니다. 팝핑소다, 핑크퍼지- 2가지 컬러 옵션이 있는데, 이름처럼 팝하고 톡톡 튀는 감성이 느껴지시나요? 90년대 내 놓으라 하는, 하이틴 스타들이 정말 많았잖아요. 그 때 그 시절의 감성을 사랑스럽게 담아본 제품이에요. 유니크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시도해보고 싶으시다면, 하이틴체크 패브릭 침대가 좋은 대안이 되어줄 거에요.
GREEM HOTEL
[그림호텔]하이틴 체크 패브릭 침대 프레임
GET THE TASTE ▶︎
더 넓은 세상으로, 꿈으로 CHECK OUT



지금 침구, 가구, 소품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저희의 1차 목표는 진짜 실제 호텔입니다. 잘 아시는 에이스호텔(Ace hotel)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기존 호텔과 다른 에이스 호텔의 차별점은 지역기반의 커뮤니티라는 점이에요. 지역에 따라서 컨셉이 다르잖아요? 저도 그 지역의 특색에 맞는 감성을 갖는 호텔을 만들고 싶어요.
제가 호텔로 처음 브랜딩을 잡은 이유가 결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가기 위함이었는데, 정말 저희의 감성과 제품으로 가득한 호텔이 있다면 상상만 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호텔이 아니라, 에이스호텔(Ace hotel)처럼 그 지역의 감성을 저희 스타일대로 풀어낸 호텔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가 행복했던 그 때 그 시절의 감성과 지역의 문화가 어울린 새로운 형태의 호텔, 그림호텔이 세상에 나오는 날을 기대해주세요! 그 전까지의 아쉬움은, 저희 그림호텔 아이템들로 달래주세요~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RELATED BRANDS
GREEM HOTEL
그림호텔 GET THE TASTE ▶
그림호텔은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그때 그 시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리움을 꺼내서 오늘을 만들어갑니다

TODAY VIEW

0/2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