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IS MORE, 도이치-리니어리즘(LINEARISM)
‘직선’의 감동을 통해 가구의 본질을 디자인하다.
BRAND STORY 4. DOICH
코로나 19의 장기화는 소비자의 의,식,주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며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비대면이 어느덧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며 언택트, 집콕족 등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신조어가 생겨나는 요즘, 사람들에게 특히 ‘홈퍼니싱(집꾸미기)’ 은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로운 키워드가 됐습니다.
취향을 반영한 인테리어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단연 가구인데요, 그 중 도이치는 디자인 가구 개념이 뚜렷하지 않았던 2007년부터 한국 디자이너스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며 원목이 가진 아름다움을 간결한 선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산업 디자이너이자 도이치를 이끌고 있는 김제연 대표는 간결한 직선적 형태미학과 소재의 순수성을 컨셉으로 하는 도이치-리니어리즘(Linearism)을 디자인 철학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가장 단순하면서도 간결하게 본질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것이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과 소신을 지키기 위해 단순히 값비싼 관습적 장식 가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쓰임새를 위해 원목의 집성, 가공, 조립, 마감의 전과정에 모두 직접 관여해 웰메이드 가구를 탄생시킵니다.
르 로쉬 시리즈의 월넛 수잡장은 단단한 외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불필요한 예술적 장식과 치장을 더한 대신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탬보르 도어라는 기술력까지 더했습니다.
탬보르 도어 시리즈는 살문 제작에 많은 과정과 시간이 소요되며 연결하는 과정에서도 섬세한 기술을 요하는 가구입니다. 요즘 트렌드인 역사 깊은 빈티지 가구 중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슬라이딩 도어 방식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입니다.
DOICH
르로쉬 월넛 거실장 T21 (M) /탬보르 도어
GET THE TASTE ▶
제작 가구 외에 독점 수입하는 디자인 가구인 로빈데이와 톨릭스 역시 눈 여겨 볼만합니다. 
20세기 가장 유명한 영국 디자이너로 꼽히는 로빈데이의 알록달록한 오리지널 체어는 무게가 가볍고 강도가 우수한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해 내구성이 견고함은 물론이고, 집 안 곳곳에 컬러 포인트를 줘 화사함을 살리는 역할까지 더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인테리어에 힘을 준 카페나 스튜디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톨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가구 브랜드로 뉴욕의 모마, 파리의 퐁피두 센터, 독일의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과 같은 세계적인 미술관에 전시된 바 있습니다. 단순히 취향을 넘어서, 브랜드 고유의 역사와 그 시간을 고스란히 견뎌온 가구를 소장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도이치만의 차별성을 드러냅니다.
오랫동안 두고 사용해도 전혀 질리지 않는,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도이치의 가구를 GETTT에서 지금, 렌탈 혹은 구매로 만나보세요. 
구매의 경우 체어 10%, 월넛 수납장 5% 할인 등 솔깃한 혜택 또한 매력적입니다. 

지루한 홈스테이가 계속되고 있지만 가구로 인테리어를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도 소소한 리프레쉬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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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CH
도이치 GET THE TASTE ▶
2007년 한국디자이너스 브랜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브랜드로 김제연 , Pavel Konstantinov의 디자이너에 의해 운영되는 가구 브랜드입니다.
Linearism을 컨셉으로 본래의 원목이 가지는 아름다움을 간결한 선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20세기 영국 디자인 아이콘,
ROBINDAY 의자로 유명한 BRITISHER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의자 중에 하나로 알려진 스틸 의자를 제작하는 TOLIX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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